준비물
현수막, 꽃게 모형, 빨래집게, 색깔 접시, 찰흙, 미니조개, (투명 반구, 바다 스티커), 워크지
도입]
● ‘누리누리송’을 부르며 옆 사람과 따뜻한 눈인사와 손뼉을 나누며 활기차게 수업을 시작한다.
[진행]
● 갯벌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말로 표현해보았다.
● 종이 접시 위에 찰흙을 꾹꾹 눌러 펴 바르며 갯벌의 촉감을 느끼고(심리적 안정), 그 위에 미니어처 조개와 불가사리를 배치하여 나만의 바다 풍경을 조성한다.
[마무리]
● 마무리 체조와 끝인사 노래를 부르며 활동 중 긴장되었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하고 수업을 마친다. |
준비물
현수막, 꽃게 모형, 빨래집게, 색깔 접시, 찰흙, 미니조개, (투명 반구, 바다 스티커), 워크지
[도입]
● ‘누리누리송’을 부르며 옆 사람과 따뜻한 눈인사와 손뼉을 나누며 활기차게 수업을 시작한다.
[진행]
● 빨래집게를 꽃게 몸통에 꽂아 다리를 만들어주는 활동을 통해 손가락의 근력을 강화하고, 색깔 맞추기나 꽃게 경주 등을 병행하며 인지적 재미를 더한다.
● 종이 접시 위에 찰흙을 꾹꾹 눌러 펴 바르며 갯벌의 촉감을 느끼고(심리적 안정), 그 위에 미니어처 조개와 불가사리를 배치하여 나만의 바다 풍경을 조성한다.
● 완성된 작품 위에 투명 반구를 덮고 바다 스티커로 장식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인다.
[마무리]
● 마무리 체조와 끝인사 노래를 부르며 활동 중 긴장되었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하고 수업을 마친다. |